눈이 커지고 있어요 ~~!!

2008/03/05 10:31, by ryan

아빠 닮아 눈이 작은것 같아 미안했던 마음이 조금씩 풀어지고 있어요.


카메라를 쪼아보는 호연이

@ D200/35, Des Plaines, 2008.02
2008/03/05 10:31 2008/03/05 10:31

Trackback URL : http://www.ubrian.net/tc/trackback/11

아빠랑 셀카놀이

2008/02/28 10:19, by ryan

엄마가 잠든 사이에

@ D200/35, Des Plaines, 2008.02
2008/02/28 10:19 2008/02/28 10:19

Trackback URL : http://www.ubrian.net/tc/trackback/10

[11일]너무 많이 먹는거 아닌가?

2008/02/23 08:34, by yamong
태어난지 11일만에 4oz를 먹기 시작했다. 남들은 2oz 먹는다는데...
많이 먹는건 좋은데 초보맘이라서 그런지 너무 먹는건 아닌가 싶어, 걱정이 앞선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많이 먹은만큼 많이 싼다는거... 덕분에 기저귀를 열심히 갈아줘야 하지만.
일단 아이가 많이 먹더라도 보채지 않고 잘 자고, 잘 놀면 건강한거라고 하니 좀더 지켜볼 수 밖에.
거참 얼마나 빨리 자라고 싶어서 이리도 먹는걸까?

호연아, 네가 많이 먹고, 자주 먹는건 좋은데...
엄만 잠이 좀 필요할 것 같은데... 넌 어떻게 생각하니?


아빠와 닮은 발이라서 그런지 더 이뻐 보인다. *^^*
2008/02/23 08:34 2008/02/23 08:34

Trackback URL : http://www.ubrian.net/tc/trackback/12

« Previous : 1 :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