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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11 미안해 아들 - by ryan
  2. 2009/08/03 父子 - by ryan
  3. 2009/07/12 유아세례 받던 날 - by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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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아들

2009/10/11 03:39, by ryan


항상 아빠와 함께 놀고, 함께 여행가던 기억을 네게 주고 싶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다는 이유로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못 만들어서,
아빠는 참 많이 미안하단다.
그래도 사랑해 아들 ~!


@D200/18-70, Streamwood, 2008
2009/10/11 03:39 2009/10/11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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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子

2009/08/03 02:51, by ryan






@D200/18-70, Des Plaines, 2008
2009/08/03 02:51 2009/08/03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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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례 받던 날

2009/07/12 22:17, by ryan






호연이 100일 즈음에 하나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한국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도 오셨어요!


@D200/18-70, Des Plaines, 2007
2009/07/12 22:17 2009/07/12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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