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나 울리지 말아요. ㅠ.ㅠ
2009/01/19 12:16,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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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마마 제발 안아주시 옵소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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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아 너 울다 웃으면 큰일난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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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가 우는모습은 천상 아범닮았네그려---
아범이 어릴때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미아가된후에
몇시간후에 적십자 미아보호소에서 찿았더니 콧등에는 모기한테물려 벌건혹이생겻고 그때우는모습이 지금호연이
우는모습과 어쩌면 그렇게 똑같나!!!
재미있다----호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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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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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무지 클것 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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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록까지는 아니지만 아슬하게 달려있는 눈물방울...
너무 귀여워서.. 아주 어렸을 때 짖궂게 좋아하는 애 괴롭히기 장난이 가끔 발동하게 되는 듯...
이제는 서운하거나 속상하면 진짜 눈물 또로로록 흘리며 우는 호연이...
울고 있는 모습은 안쓰러우면서도 한편으로는 너무 너무 귀여워 살짝 웃음이 비집고 나온다 하면 호연이와 호연맘 & 호연파에게 혼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