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해 아들
2009/10/11 03:39, by
항상 아빠와 함께 놀고, 함께 여행가던 기억을 네게 주고 싶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귀찮다는 이유로 너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못 만들어서,
아빠는 참 많이 미안하단다.
그래도 사랑해 아들 ~!
@D200/18-70, Streamwood,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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