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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0/25 요리조리~ - by yamong (2)
  2. 2008/10/24 엄마 나도 이거 사주세요~ - by yamong (2)
  3. 2008/03/17 호연이 태어난날 - by yamong (2)

요리조리~

2008/10/25 13:23, by yamong
아들 호연이가 어찌나 분주하신지 잠시도 가만있질 않는답니다.
요리조리~ 바쁘게 움직이는 호연이 쫓아 다니다보면 하루가 금방 지나간답니다.

 
혼자서도 잘 일어날 수 있어요.

 
엄마가 분명 여기다 뒀었는데.... 어디갔지?


목마르다. 꿀~꺽~
2008/10/25 13:23 2008/10/25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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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도 이거 사주세요~

2008/10/24 13:23, by yamong
남편회사 팀장의 막내딸 돌잔치에 초대받아 갔었더랍니다.
어른들 사진찍고 음식먹는 내내 호연인 저 장난감 의자에서 못일어 나더군요. *^^*
호연이를 위해 하나 사줄까봐요~
 


돌잔치 주인공과 함께(그러나 주인공에겐 관심없는 호연 ㅋㅋ)
2008/10/24 13:23 2008/10/24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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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이 태어난날

2008/03/17 11:23, by yamong
2008/03/17 11:23 2008/03/17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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